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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프랑스 식품클러스터 “비타고라”와 업무협약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0/10/28 조회 9349
첨부
농림수산식품부가 프랑스의 대표 식품클러스터 비타고라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곽범국 식품유통정책관은 비타고라(VITAGORA) 피에르구에즈(Pierre GUEZ) 회장과 10월 20일 오전 11시(현지시각) SIAL 2010 파리 식품박람회 행사장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는 유럽식품클러스터와는 처음으로 맺은 업무협약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가식품클러스터의 투자활성화, 한식세계화, 발효 및 식품가공 분야 공동프로젝트 추진과 관련한 상호 업무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농식품부는 약 5천50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390천㎡ 규모의 식품전문 국가산업단지인 국가식품클러스터(FOODPOLIS)를 전북 익산시에 조성 중이다.
참고로 비타고라는 프랑스 부르고뉴와 프랑슈 콩떼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고, 비타고라, 아그리립(Agrimip, Toulouse), 발로리알(Valorial, Brittany) 3개 클러스터가 연합하여 F²C (French Food Cluster)식품연대를 창립, 프랑스 최대 규모(400여개 기업 관리)의 클러스터로 발전하고 있다.
이번 LOI(Letter of Intent : 업무협약)체결은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동북아시아 식품산업의 허브(Hub)로 만들겠다는 정부의 유럽지역에서의 첫 행보로서 의의가 있다. 참고로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유럽지역 투자유치 홍보는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EUCCK)가 담당하고 있다.

출처: Food in Korea(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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